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새 길을 내겠습니다.
존경하는 정의당 당원 여러분, 사랑하는 노동자 시민 여러분, 저 양경규, 정의당 제9기 당대표 선거에 출마합니다. 오래 생각했습니다. 다시 당의 한가운데 서야 하는지, 지금의 정의당에 제가 무엇을 더 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여러 번 물었습니다.

여러분의 목소리에서 시작하겠습니다.
목소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.
함께, 반드시 새 길을 내겠습니다.
보내주신 지지에 부응하겠습니다.
함께해주시겠다는 뜻을 이 자리에 그대로 싣겠습니다. 도착하는 대로 한 분씩 소개하겠습니다.
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세요.
선거 기간 동안의 발언과 활동을 이 자리에 모으겠습니다. 그전까지는 아래 채널에서 먼저 만나실 수 있습니다.